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편의점 상비약 : 구입 가능한 타이레놀, 감기약, 소화제, 파스 종류!

행복한 인생여행 2021. 7. 22. 22:49

편의점 상비약 : 구입 가능한 타이레놀, 감기약, 소화제, 파스 종류!

안녕하세요. 설쥐아빠예요.
살다 보면 갑자기 배가 아프거나 열이 나거나, 머리가 너무 아파서 약을 사야 할 때가 있어요. 약국이 근처에 있거나 문을 열고 있으면 괜찮은데 주말에는 약국이 문을 열지 않아서 난감할 때가 있답니다. 이럴 때는 어디서 타이레놀이나 소화제 같은 상비약을 살 수 있을까요~?


바로 편의점이랍니다. 이런 긴급상황을 위해서 편의점에서도 안전상비의약품이라고 해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의약품을 판매하고 있는데요. 알고 계셨나요~? 이번 포스팅에서는 편의점에서는 어떤 약을 판매하고 있는지 같이 살펴보도록 해요.

우선 편의점에서 의약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된 제도는 안전상비의약품 약국 외 판매제도가 만들어져서 인데요. 이 제도는 2012년 11월 15일에 시행이 되었답니다. 이 당시에 약국의 반대가 엄청났죠. 하지만 국민의 삶이 개선되는 효과가 컸기 때문에 시행될 수 있었고 덕분에 현재 우리가 동네 편의점에서 쉽게 의약품을 구할 수 있게 된 거랍니다.

편의점에서 구할 수 있는 안전상비의약품은 총 13개의 품목이 있어요.

상비약 품목

 


- 해열진통제 : 타이레놀정(아세트아미노펜), 부루펜시럽(이부프로펜)
- 감기약 : 판피린티정, 판콜에이내복액
- 소화제 : 닥터베아제정, 베아제정, 훼스탈골드정, 훼스탈플러스정
- 소염진통제 : 신신파스 아렉스, 제일쿨파프

편의점에서 약을 판매하고는 있지만 마음대로 먹을만한 약은 아니에요. 꼭 주의사항을 읽어보시고 주의사항에 쓰여 있는 양만큼만 드셔야 한답니다. 하루에 한 알 먹으라고 되어있는데, 두 알 먹거나 그러면 안돼요!

박카스나 비타 500, 까스활명수 같은 것은 왜 품목에 없는데 편의점에서 파냐고 물어보실 수도 있는데요, 이것들은 의약품이 아니라 일반 음료로 분류되기 때문이랍니다.


그럼 편의점에서 어떤 상비약을 판매하는지 아시겠죠~? 그럼 이것으로 설쥐아빠의 편의점에서 파는 의약품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할게요~ 안녕~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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